길이 끝나는 곳에서 우리의 길은 시작되고

오지여행

고헌산 곰돌이 활공장

오지하이에나 2025. 9. 22. 14:28

 

오프로드를 배우기 시작한 2009년쯤 

동회회 선배들을 따라 와봤던 백운산과 고한산

절벽같은 산 능서을 차로 오르던 시절

난 간이 작아 도전을 못하고 걸어 올라갔던 고헌산 정상

 

내 차로 갈수 있는곳까지만 가보기로 하고

곰돌이 활공장에 들려 본다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멀리 언양 시내가 보이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