윗 사진은 가진항 물회집에서 바라본 바다
고성을 가기 위해 진부령을 넘는다
진부령 고개의 커피집
진부령을 넘어 고성으로 가는 길
오늘 따라 하늘도 파랗고 구름도 뭉게 뭉게~~
점심을 먹기 위해 가진항 부부 물횟집에 도착
바다
자체가 예술이다
서울 경기에 서너군데 지점이 있는
유명한 물횟집이다
청어회
청어구이
주메뉴인 물회
이제 통일 전망대로 향한다
'자유여행' 카테고리의 다른 글
[자유여행] 변산반도를 돌아 새만금으로 (0) | 2019.06.03 |
---|---|
[자유여행] 고창 선운사와 만돌 어촌체험마을 (0) | 2019.06.03 |
[자유여행] 10년만에 가보는 통일 전망대 (0) | 2019.05.23 |
단양 회남이재를 넘어 음성 가섭산을 오르다 (0) | 2019.05.09 |
달구지 (0) | 2019.04.25 |